
우리 민족에게는 천손天孫의 문화가 있었습니다.
천손은 선택 받은 선민이 아니라, 수행을 통해 하늘이 주신 본래의 성품대로 살아가고자 노력하는 수행자修行者입니다. 수행은 닦아서 행한다는 의미입니다.
수행의 진정한 목적은 자신 안에 밝게 빛나는 신성을 만나고 그 감각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신성이 살아나면 얼굴은 밝아지고 생각이 긍정적으로 변하여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뀝니다. 또한, 조화로운 인성이 회복되어 인간관계가 좋아지고 원하는 인생을 창조하는 삶의 주인공이 됩니다.
천손은 모두를 살리는 홍익정신으로 살다가 생을 마치고 돌아갈 때에는 우주의 질서와 하나 되어 한의 자리로 돌아가는 천화亻天化의 삶을 살아갑니다.

선교 수행은 우리 민족 고유의 선도수행에서 오랫동안 전해 내려온 ‘지감止感, 조식調息, 금촉禁觸’의 수행법을 이 시대에 맞게 체계화한 것입니다.
지감止感 : 감정에 동요되지 않고 맑고 고요한 마음을 가지는 기운의 감각을 깨우고 터득하여 마음이 고요해지면 육체의 감각인 보고, 듣고, 맛보고, 냄새 맡고, 촉감을 느끼는 오감五感 너머 육감六感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나아가 밝은 자신의 참모습을 보게 됩니다.
조식調息 : 호흡을 통해 숨결을 고르고 긴장되었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수행입니다. 호흡을 고르면 기운의 성질과 흐름을 조절할 수 있으며 마음도 스스로 다스릴 수 있어 몸과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됩니다.
금촉禁觸 : 외부에서 오감五感을 통해 들어오는 자극을 다스려 욕망을 조절하는 수행입니다. 몸이 원하는 본능적인 욕구에 타협하지 않고 내면의 소리에 집중해 실체를 만나게 됩니다. 수행이 깊어지면 어떤 행동을 하더라도 도리에 어긋남이 없게 됩니다.
수승화강水昇火降 : 기氣의 상태가 정상화될 때 더운 기운은 아래로 내려가고 찬 기운은 위로 올라간다는 뜻입니다. 인간과 자연 모두에게 적용되는 보편적인 원리로, 수승화강이 되면 자연의 이치에 따라 순행하며 조화를 이루게 됩니다. 자연치유력이 극대화 되어 몸이 건강해지고 활력을 되찾아 건강한 삶의 기초가 됩니다.
정충기장신명精充氣壯神明 : 정이 충만하면 기가 장해고 기가 장해지면 신이 밝아진다는 뜻입니다. 생명의 씨앗인 ‘정’이 ‘신’으로 진화한다는 인간완성의 원리로 정충기장신명의 과정을 통해 인간완성을 이룰 수 있습니다. 정충이 되면 단전에 기운이 차올라 욕정이 줄어들고, 기장이 되면 마음이 평안해져 식욕이 줄어들며, 신명이 되면 영혼이 밝고 맑아져 수면의 질이 향상됩니다.
심기혈정心氣血精 : 마음心 가는 곳에 기氣가 생기고, 기가 생기는 곳에 피血가 흐르며, 피가 흐르는 곳에 정精이 형성된다는 뜻입니다. 마음의 힘으로 에너지의 양과 질, 흐름 모두를 선택할 수 있다는 원리로 기운을 운용하게 되면 마음의 힘을 다스려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잠재능력이 깨어나 뜻하는 대로 마음먹은 대로 이루어지게 하는 핵심 원리입니다.

선교의 기본 수행법은 근원의 생명력을 깨워 신성의 감각을 회복하는 수행법입니다.
기본수행의 목적은 내가 누구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달아 삶의 목적을 이루는데 있습니다.
‘저의 얼’을 되찾는 수행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고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는 수행법입니다. 감정이나 관념으로 힘든 마음을 깨끗이 비워줌으로써 자신을 돌아보고 본성을 밝힐 수 있습니다.
‘불광성언’으로 우주에서 가장 맑고 순수한 에너지를 연결하고 단전을 두드리는 동작을 통해 근원의 생명력을 깨우고 살리는 수행법입니다. 불광활법 수행을 꾸준히 하면 육체의 건강, 마음의 치유와 함께 조화로운 인간관계, 자신이 뜻하고 마음먹은 모든 것을 이루어낼 수 있습니다.
불광성언 활구를 통하여 정진하는 수행법입니다. 늘 가슴에 품고 지극 정성으로 봉독하면 천부경의 큰 원력과 천지기운을 연결 받아 깨달음에 이를 수 있습니다.
양 손바닥을 맞부딪쳐서 온 몸의 혈을 열어주는 수행으로 자연스럽게 인체의 기를 단전에 모아 몸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하는 수행법입니다. 박수치는 소리가 행동할 수 있는 용기와 신념을 얻게 하여 본성을 밝게 합니다.

선교의 성장수행은 잠재된 근원의 생명력을 깨워내고 키우며 생명의 참된 가치를 깨달아 인생의 주인으로서 창조적인 삶을 만들어가는 수행과정입니다.
신성의 감각을 회복하여 건강한 영혼으로 성장하게 되므로 자신에 대한 믿음과 사랑이 커짐에 따라 자신과 이웃을 조화롭고 유익하게 합니다.
재아在我수행은 선교의 입문수행입니다.
천화 9진법의 입지 단계이며 재아수행을 통해 자신 안의 하늘을 만나고 신성의 감각을 깨워 자신 안에 무한한 에너지와 생명력이 흐르고 있음을 깨닫는 수행입니다.
선맥仙脈수행은 선도의 역사를 통해 한민족 천손의 정체성을 알아가는 수행입니다. 한민족에 현존하는 선가서仙家書(단군고기, 규원사화 등)를 바탕으로 마고성 시대부터 이어져온 우리 민족의 위대한 역사를 바르게 알고 이 시대 선교 천손으로서의 역할과 복본의 사명을 깨우치는 수행입니다.
정지正知수행은 신성발현을 위한 원리를 깨치고 체율체득하는 수행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기氣)의 순환과 운기의 법칙을 깨닫게 되어 나의 몸을 조절하며 이를 통하여 천화 9진법에서 정지단계의 의식까지 성장하여 삶의 중심가치를 바르게 선택하는 힘이 생기는 수행입니다.
정지수행의 심화과정 수행입니다.
신성의 감각이 깊어지고 원리와 수행을 체율체득하여 정·기·신의 일체화가 이루어지고 인간완성을 향한 삶의 목적이 뚜렷해집니다. 천화 9진법의 다음 단계의 의식성장으로 나아가는 수행입니다.
법사法嗣 양성을 위한 교육입니다.
기운충전소 도방에서 수행과 원리를 지도하고 법문을 전하여 홍익생활로 인도하는 법사로서 역량과 역할을 교육 받습니다.

선도에서는 인간완성에 이르는 의식진화의 아홉 단계를 천화 9진법이라고 합니다. 이는 영적성장과 인간완성의 단계로 가는 길이며 천부경에서 제시하는 삶의 궁극적 목적인 천화를 이루는 과정입니다.
보이는 세계(현상)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며 의미 없이 반복되는 일상의 무상함을 깊이 느끼고 삶의 참된 가치와 행복이 무엇인지를 찾고자 하는 단계입니다.
보이는 세계 너머, 보이지 않는 세계(에너지, 마음)의 실체가 있음을 깨닫고 그 세계의 섭리와 질서를 알아가며 삶의 방향을 영적성장과 완성에 두는 단계입니다. 기의 질서와 섭리를 활용하여 개인의 건강을 회복하고 습관교정이 일어납니다.
스승을 만나는 인연으로 법을 알게 되고 내면에 깃든 신성의 감각을 터득합니다. 신성을 중심으로 기존의 삶을 재해석하고 자신의 참 가치를 깨달아 무엇을 위해 살 것인지 삶의 중심 방향을 바르게 선택하는 단계입니다. 정기신의 일체화로 일과 인간관계가 순리대로 진행됩니다.
자신의 참된 가치 실현과 삶의 목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그 노력의 결실을 맺게 됩니다. 의식이 밝아져 지혜가 샘솟고 신성의 감각이 삶의 전반에 녹아나 생활이 곧 수행이 되는 단계입니다.
명지 단계의 현실적 체험과 밝은 지혜의 힘으로 잠자고 있던 영적인 힘이 크게 각성이 되는 단계입니다. 깨달음을 얻었다고 이야기하는 단계지만 타락의 인자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가아의 상태를 벗어나 완전한 깨달음의 경지에 이르러 조화의 자리에서 만물을 느끼고 하나가 될 수 있는 단계입니다. 이때부터 육신을 벗으면 천화할 수 있게 됩니다.
조화의 자리에서 밝은 의식으로 천화할 수 있지만 스스로 세상에 대한 사명을 느껴 크게 뜻을 펼치는 단계입니다. 기적을 일으키기 보다는 순수한 법과 사랑으로 세상을 깨웁니다.
선교 기념 대법회는 만월 도전으로부터 천법과 축복을 받아 본래의 밝음과 삶의 지혜를 깨달을 수 있는 법회입니다. 기념 대법회에 참석해 마음의 영점을 회복하고 자신의 현실에서 성공과 완성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는 기운과 지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군왕검 오신 날’은 한민족의 뿌리이신 단군왕검의 탄강일입니다.
<단군세기檀君世紀>에서 고기古記를 인용하여 이르기를,
‘왕검의 아버지는 단웅檀雄이시고 어머니는 웅씨熊氏의 왕녀이시며, 신묘년辛卯年(BC 2370년) 5월 2일 인시寅時에 밝달나무 아래에서 태어났다.’고 하였습니다.
단군왕검 탄강일 기념대법회는 깨달음의 나라 단군 조선을 세우신 인류 최초의 성인, 국조 단군왕검 할아버지의 사랑과 축복을 충만히 느낄 수 있는 자리입니다.
※ 행사일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법통일’은 만월 도전께서 불광선인으로부터 법통을 이어받아 법통자로 사명을 받으신 날입니다.
법통法統이란 '법을 잇는다'는 뜻이며 법통자法統者란 하늘의 이치를 세상에 전하여 사람들에게 삶의 목적을 바르게 밝히는 사명자라는 뜻입니다.
법통일 기념 대법회는 만월 도전의 크나큰 법력으로 거듭날 수 있는 축복된 자리입니다.
※ 행사일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개천절’은 단군왕검께서 한국 최초의 고대 국가인 고조선을 세운 날입니다.
<단군세기檀君世紀>에 이르기를, ‘개천開天 1565년 상월上月 3일에 이르러 신인神人 왕검이 오가五加의 우두머리로서 800인의 무리를 이끌고 와서 단목의 터에 자리를 잡았다.’라고 하였습니다. 개천이란 한웅의 신시개천을 뜻하며, 단군왕검께서 그 뜻을 이어 신시 개천 1565년에 조선을 개국하였습니다. 선교에서는 양력 개천일부터 음력 개천일까지를 개천주간으로 지정하여 세상 속으로 나아가 개천의 참 의미와 가치를 전하고 있습니다.
※ 행사일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선교 기념 대법회는 만월 도전으로부터 천법과 축복을 받아 본래의 밝음과 삶의 지혜를 깨달을 수 있는 법회입니다. 기념 대법회에 참석해 마음의 영점을 회복하고 자신의 현실에서 성공과 완성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는 기운과 지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매월 첫째 주 일요일, 충북 영동 본원 국조전에서 선교의 창교주이신 만월 도전의 깨달음의 법문을 들을 수 있는 대중 법회입니다. 누구나 참가하여 축복과 사랑을 받는 귀한 자리입니다.
국조전에서 만월 도전님이 신불을 봉안한 천손들에게 인당 점혈을 통하여 홍익인간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불광선인의 기운줄을 연결해주시는 축복된 의식입니다.
본성대법회 전날 본원 국조전에서 이루어지는 철야기도입니다. 뜻하는 대로 마음먹은 대로 발원이 이루어지도록 불광성언의 원력을 크게 세우는 자리입니다.
매주 수요일과 일요일, 전국 도원에서 원주님의 법문과 함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법회입니다. 하늘의 법을 연결 받아 천손으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힘을 받는 자리입니다.

기도를 선도仙道적으로 풀이하면 '기운 기氣', '길 도道', ‘기운이 지나다니는 길’이란 뜻입니다.
정성들여 기도하면, 좋은 기운이 계속 쌓이게 되고 마침내 좋은 기운은 좋은 변화를 가져옵니다. 이것이 바로 '기운 기氣', '쌓을 적積', '기적'입니다. 하늘의 뜻도, 사람의 뜻도 정성 없이는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무엇에 정성을 들이는지 조차도 잊어버릴 만큼, 그 만큼의 간절함과 정성을 들여 기도할 때 기적 창조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인시寅時는 만물이 깨어나는 시간으로 맑고 신령스런 기운으로 가득찬 시간입니다. 인시 기도를 하는 이유는 인시의 맑은 기운 속에서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기 위함입니다. 신성을 깨우고 하늘의 메시지를 받아 자연의 법칙과 질서 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기도를 올립니다.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고 지극한 정성이면 하늘도 감동합니다. 지성 기도 올리신 분들의 발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합니다.
기도기간 : 3일, 7일, 10일, 21일, 49일, 100일, 1년 등
기도발원 : 본성광명, 해원상생, 소원성취, 가족건강, 학업성취, 사업번창, 질병치유, 조상천도, 민족통일, 인류평화 등

선교에는 국혼부활의 근간이 되는 홍익생활 실천문화로 상반기 신년기간과 하반기 법통기간이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만월 도전께서 천손들을 위해 기적창조의 축복을 내려주십니다. 도원의 인시 기도, 수행, 법회를 통해 축복을 받고 뜻하는 대로 마음먹은 대로 이루는 천손의 삶을 영위하게 됩니다.
신년기간은 양력 1월 1일부터 음력 1월 1일까지입니다. 이 기간에는 새로운 한 해의 목표를 세우고 선도수행을 통해 기존의 낡은 생각과 습관을 비워내 밝고 환한 새로운 마음이 됩니다.
신년 기도주간 신년기간 내에 시행되는 집중 기도주간입니다. 정해진 일정에 맞춰 5일간 실시되며 이 기도주간 동안 수행과 기도에 더욱 집중합니다.
신년 소원 기도 새해를 맞이하여 한 해 동안 이루고 싶은 소원을 도원에 마련된 소원지에 적어 발원을 올립니다. 도원의 원주가 신년기간 동안 천손들이 올린 소원 발원을 위해 함께 기도드립니다.
신년 수행 신년기간 내에 천손 스스로 3일 또는 7일 중 집중 수행기간을 선택하고 몸과 마음의 회복을 위해 도원에서 자율적으로 수행합니다.
신년 선방 신년기간 내에 천손이 생활하는 집이나 사업장에 원주를 초대하여 쌓여 있던 묵은 기운을 정화하고 밝은 축복의 기운이 연결될 수 있도록 합니다.
법통기간은 양력 7월 1일부터 31일까지입니다. 이 기간에는 하반기를 시작하면서 천손의 삶에 부합하는지를 스스로 점검하고 내려온 천법의 참된 의미와 가치를 바르게 세웁니다.
법통 기도주간 법통기간 내에 시행되는 집중 기도주간입니다. 정해진 일정에 맞춰 5일간 실시되며 이 기도주간 동안 수행과 기도에 더욱 집중합니다.
인연감사 나누기 천법을 만날 수 있게 해준 소중한 인연들에게 편지나 작은 선물 등으로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며 홍익생활을 기쁘게 실천합니다.
법통 수행 법통기간 내에 천손 스스로 3일 또는 7일 중 집중 수행기간을 선택하고 한 해 목표를 중간 점검하며 도원에서 자율적으로 수행합니다.

우리나라 말 중에 ‘나쁜 이’와 ‘좋은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쁜 이는 나뿐인 사람, 즉 자기만 아는 사람입니다. 반면에 ‘좋은 이’는 ‘조화로운 이’를 뜻합니다.
즉 사람과 사람, 자연과 사람 가운데서 조화로움을 찾는 것이 본래 우리 선조들이 추구해왔던 가치이고 정신입니다. 조화로움 속에서 남을 이롭게 하는 것이 진정 나를 이롭게 하는 것이라는 홍익弘益 사상은 바로 우리 민족의 사상이고 인류의 위대한 유산입니다.
선교에서는, 4345년(2012년) 3월부터 홍익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하는 이웃들과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어가는 도방(道房)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보급하고 있습니다.
도방은 전 국민의 기운충전소로서 모든 사람들이 기운으로 충만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도방 소개영상

도방道房은 자신이 삶의 주인공이 되어서 스스로 행복을 창조할 수 있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깨달음의 문화혁명 프로젝트입니다.
도방을 이끌어가는 운영의 주최자인 법사는 도방 천손들에게 깨달음의 법을 전하는 수행자의 호칭입니다. 현재 전국으로 1200개가 넘는 도방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도방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문화혁명을 일으키는 첫 번째 씨앗입니다.
‘나도 누군가를 위해 홍익을 실천하고 싶다!’는 분들에게 법사는 삶의 활력이 되고 희망이 되며 설램이 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 함께 하시겠습니까?
법사 소개영상

어린 시절 아픈 배를 쓸어주시던 어머니의 따뜻한 손을 기억합니다. 그 손을 우리는 약손이라고 부릅니다. 누군가의 지친 어깨에 손을 올려 준다면, 분명 우리의 가정과 사회가 더욱 따뜻해지고 행복해질 것입니다.
약손 캠페인은 법사와 천손이 주축이 되어 사랑하는 이웃들에게 사랑의 기운을 전하는 힐링 캠페인입니다. 기운충전소 도방에서는 기운을 받고 느끼고 전달하면서 의통 능력을 열어줍니다. 도방에서 배운 힐링법으로 노인정, 공원, 지하철역 등 장소를 불문하고 어깨, 등, 손 등을 가볍게 약손 마사지해드리거나 무료 선체조 지도, 거리 청소하기 등을 통해 이웃과 세상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약손 캠페인으로 대한민국이 더욱 밝아지고 활기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