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뜻하는대로 마음먹은대로

올해는 개천 5914년, 단기 4350년, 선기 24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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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의 의미

선교란

선교는 한민족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정신을 이어받은 홍익생활종교입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 고유의 선도 수행으로 바탕으로 모든 사람 안에 있는 근원의 생명력을 깨워 신성을 밝히고 나와 민족과 인류의 건강, 행복, 평화를 이루기 위해 만월 도전께서 창교한 홍익생활종교입니다.

선교는 우리나라의 건국이념인 단군의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정신을 잇고자 단기 4332년(1999년) 지금의 충북 영동군 양산면에 그 터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4333년(2000년) 3월 19일, 한인, 한웅, 단군으로 이어 내리며 복본復本의 등불을 밝혀주셨던 그 거룩하고 밝으신 뜻을 담아 불광선인 상을 세웠습니다. 민족의 정신과 뿌리를 되찾고 알리는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한 결과, 그로부터 2년 뒤, 단기 4335년(2002년) 정부로부터 "재단법인 선불교"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단기 4349년(2016년) 1월 "선불교"에서 "선교"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이 짧은 시간 동안 국내외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 선교가 뿌리내릴 수 있었던 것은 만월 도전님과 천손님들의 정성과 기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인간성 회복과 깨달음을 통해 한국인으로서 긍지와 꿈을 가질 때 비로소 우리는 홍익인간이 되고 그때, 국조께서 이어주신 한국의 정신 ‘국혼國魂’은 세계에 퍼져 전 인류의 꿈과 희망이 될 것입니다. 선교는 한국인의 가슴속에 잠자고 있는 국혼을 부활시켜 단군 할아버지의 꿈, 한민족의 꿈, 전 인류가 하나 되는 홍익인간 이화세계를 이 땅에 실현할 것입니다.


나와 민족과 인류를 살리는 이 시대의 홍익생활종교, 선교가 대한민국과 인류의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