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 뜻하는대로 마음먹은대로

올해는 개천 5914년, 단기 4350년, 선기 24년입니다

천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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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손

선교에서는 신도를 ‘천손天孫’이라 칭합니다. 천손은 영혼에 중심을 두고 선도수행으로 하늘의 뜻과 원리대로 행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천손은 자신 안에 하느님이 내려와 계심을 천지기운을 통하여 깨달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영혼에 중심을 두고 하늘의 뜻과 원리대로 행하는 사람입니다. 반면 지손地孫은 자신 안에 하느님이 내려와 계심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기심과 자만심 속에서 육체의 욕망을 쫒아 사는 사람입니다.

우리 민족은 원래 천손족으로, 하늘을 섬기는 천손의 문화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민족이 천손의 문화를 잃어버림으로 인류 문명은 피폐해졌습니다. 이기주의와 물질문명, 생존을 위한 경쟁과 대립으로 자연 환경의 파괴는 더욱 극심해지고 인간은 본래의 성품을 상실하고 점점 타락해갔습니다.

선교에서는 47세 고열가 단군 이후로 2천년간 끊어졌던 한민족의 천손 문화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그래서 모든 이들에게 내려와 있는 하느님, 신성을 깨워서 인간성이 회복된 세상, 양심이 회복된 세상을 만들고자 합니다. 선교의 천손은 나와 민족과 인류를 위해 홍익정신을 실천하는 새로운 정신문명시대의 주인공입니다.

인류의 미래는 신성 발현된 홍익인간들의 세상으로 새롭게 펼쳐질 것입니다.
  • 첫째, 천손은 자신이 한민족의 후손임을 알며,
            스스로 깨달은 성인이신 단군의 후손임을 자랑스러워하는 사람입니다.
  • 둘째, 천손은 삶의 목적을 인간 완성에 둡니다.
  • 셋째, 천손은 천지기운을 느끼고 다스릴 줄 알며,
            천지기운을 쓸 줄 아는 사람입니다.